A+ A-
한국어

길가다 산 장인한과

장인한과의 팝업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이런..

한번 사봤습니다.

약과

약과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네요. 근데 무슨 원조 분쟁이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파지약과

파지약과

여기 뿐만이 아니라 여러번 장인 한과를 먹어봤는데, 특별히 맛있고 쫜득쫜득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주 예전에 의정부에서 팔았을때는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듯..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심천의 이대방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