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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의 짚불구이 몽탄

몽탄은 워낙 유명한 곳이긴한데, 예약의 난이도가 높고, 요즘은 이런데 시간맞춰서 같이 갈 사람도 없어서 아예 갈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었네요. 요즘은 한달 후의 스케줄 같은거는 알수가 없습니다.. 암튼 근데 블루리본 덕분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곳

이런 곳

이 주변은 많이 돌아다녔는데, 들어가본 거는 처음이라는..

내부

내부

레트로합니다. 요즘 인테리어 정말 잘하는 듯..

요리 중

요리 중

열심히 작업중인..

레드리본

레드리본

이때가 레드리본 위크로, 이벤트가 있어서 방문이 가능했습니다.

콜라

콜라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반찬

반찬

깔끔합니다. 나름 잘나가는 집이라서 신경쓴 느낌입니다.

특별 메뉴

특별 메뉴

고기집에서 이정도면 좋습니다.

불판

불판

떡과 마늘이 올라와있는..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콜라말고도 스프라이트도 있네요. 같은 계열회사라서 말이죠.

우대갈비

우대갈비

일단 비주얼이 참 좋습니다.

잘 구워서

잘 구워서

알아서 썰고 구워주니 좋습니다. 이 정도 레벨의 고기집은 이정도 서비스는 당연한 거겠죠.

다 구워서

다 구워서

우대갈비라는거는 결국 달달한 양념갈비로, 한국인이라면 싫어할 사람이 없는 맛이더군요.. 뼈에 붙어 있는 살도 분리해서 구워주는데 이게 또 별미입니다.

트러플 계란찜

트러플 계란찜

고기집 계란찜입니다. 소주안주랄까요..

짚불 항정살

짚불 항정살

비주얼이 색다르네요.

잘 구워서

잘 구워서

맛있는 항정살이더군요. 우대갈비에 항정살까지 먹으니 배가 많이 부르네요.

볶음밥

볶음밥

몽탄 볶음밥으로 검색하면 나올텐데 아마 마트에서 팔던가 했던 것으로.. 이 볶음밥을 우대갈비의 뼈에 붙어있는 고기와 같이 먹으니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더라고요.

몽탄 떡갈비

몽탄 떡갈비

신 메뉴라고 해서 떡갈비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떡갈비 자체도 맛있지만, 위에 올라간 뼈안의 골수가 진짜 별미였습니다. 쪽쪽 빨아먹는 맛이 있는데, 이 메뉴는 잘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잘 구워서..

이렇게 잘 구워서..

배터지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예약이 어렵고 같이 갈 사람 찾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가면 매우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모임에 불러주셔서 인생에 갈일이 없는 식당에 갈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옆의 커피집

옆의 커피집

입가심으로 한잔했는데 그냥 평범한 커피집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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