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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의 아이템들

이것 저것 올려봅니다.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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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기획자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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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의 내용을 인스타에서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사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업무랑 관련이 있어서 샀고, 내용 자체는 재밌습니다. 기획이란 무엇인가를 알수 있달까요..

구운 껍질 캐슈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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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네이버에서 팔더라고요. 직접 캄보디아에서 사먹은것보다야 맛이 떨어지긴합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한국에서 이걸 파는 곳이 있긴 하더라고요. 가격봐서 적당히 사면 될 듯..

PANET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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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이 이뻐서..

니케와 스텔라블레이드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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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홍대는 오타쿠화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좋다는 이야기..

인크레디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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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 베스트 상품중의 하나입니다. 허리 쿠션 벨트인데, 이게 의자에 쿠션을 두는 것은 좋지만 몸에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 벨트는 공기로 조절을 하기때문에 딱 몸에 맞출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살려고보니 공식에서 sold out이더라고요. ebay에 몇개 있어서 단체로 주문했는데, 이제는 ebay에서도 볼수가 없네요. 대체 왜 이런 멋진 제품이 단종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다만, 이 허리 쿠션벨트에도 문제는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되면 바로 냄새가 엄청나게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빨래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손빨래로 겉만 닦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뭐 에어콘 틀고 쓰면 쓸수는 있지만.. 외출하고 들어와서 바로 쓰거나는 어려운 것이죠.. 그리고 의자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마지막의 마지막에 몸에 딱 맞게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런게 필요하구나 싶었네요.. 어차피 아무리 비싼 의자로도 내 몸에 딱 맞게 나오는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잠스트의 압박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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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여행시에 이걸 하면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여행이 문제가 아니고 앉아서 오래 일하는 사람이라면 이 제품은 머스트인거 같습니다. 몸이 붓는 현상이 엄청 많이 좋아집니다. 아니 왜 나는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싶었네요.. 올해의 세컨드 베스트 상품입니다. 다만, 이것도 오래 착용하니까 땀띠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타이트한게 아닌 살짝 널널한 걸로 했더니 그거는 좀 괜찮은듯.. 대신에 완전히 꽉끼는 사양이 아니면 뭔가 흘러내리는 듯한 불안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 타이트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싶네요.

라포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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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그의 유명시를 일본어로 번역한 책입니다. 한국에는 아예 라포르그 시집 자체가 절판되어서.. 어떤 식으로 번역했는지 궁금해서 사봤네요.

잠스트의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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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나 자전거 탈때 필요해서 사봤는데, 요즘에는 자전거를 잘 안타서 쓸 일이 안생기네요.. 내년엔 쓸일이 생길지도..

토키타 카렌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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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보사노바 가수가 자서전을 썼다고 해서 사봤는데.. 음.. 잘 모르겠네요.. 두번 이혼하고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거는 알겠지만.. 암튼 사진은 이쁘게 나왔습니다..

밸런스온의 새로운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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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퀄이 좋은 쿠션인데.. 이런 쿠션을 쓰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메쉬 의자를 쓰는게 좋은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이런 고급 쿠션도 1년 쓰면 망가지는 경우가 많고.. 고급이 아니면 몇개월도 못쓰니까요.. 결국 가성비 생각하면 아예 비쌈 메쉬 의자가 더 낫기는 한데.. 그렇게 점프하면 또 너무 의자가 무거워지고 관리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암튼 새로 나온 이 쿠션은 꽤 성능이 괜찮은 편이라서 잘 쓰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내구성인데, 한 2년만 버텨주면 가격대비로 충분하고도 넘치는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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