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밥집을 하나씩 들어가봤습니다.
계림미분
용기라고도 써져있습니다.. 한자는 어려워..
메뉴
적당한 가격입니다.
식탁
국수에 올려 먹으라고 이것저것 있네요..
국수
국물이 시원해서 꽤 괜찮았네요. 근데 쌀국수를 이렇게 굵게 뽑아주는데, 탄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스타일은 제 취향은 아니긴합니다. 암튼 국물이 좋으니 해장하러 오기 괜찮은거 같네요.
데친 레터스?
샐러드죠. 중국에서는 기름에 데친 야채를 많이 먹는거 같더라는..
장
칼칼한 국물을 만들수 있더군요. 계림의 국수를 비롯하여 각지의 맛을 즐길수 있는게 심천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심천 근처의 맛집들이 주로 많이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 후난성이라던가요.. 내륙으로 들어가면 또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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