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진주집은 콩국수로 유명한 집인데, 혼자가면 콩국수 하나 시키면 끝이라 항상 아쉬웠네요. 그래서 이번엔 팀으로 가봤습니다.
줄
얼마 안길더라고요..
육수
한 주전자 나옵니다.
메뉴
콩국수가 만5천원이 되었네요..
만두
만두도 퀄이 높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너무 좋더라는..
비빔국수
이 비빔국수가 새콤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에 가서 더 맛있게 느껴진거 같습니다.
국물
이게 맛있습니다.
콩국수
이거는 진짜 꾸덕하죠. 여름에 한번은 먹어줘야 하는 맛이랄까요. 근데 비빔국수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이거만 다 먹기엔 양도 많고 진한 맛이라서요.
황소와 곰
이런게 있었군요.
산책삼아서 더 현대로 놀러갔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
대체 이런 브랜드는 누가 생각해 낸 것인지..
벤키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네요. 인기인 듯..
젤라토 카페
괜찮아 보이더라는..
천정
젤라토
먹을만 합니다.
빵집
뭔가 맛있어보이는 빵집이 많더라는..
포도 페스티벌
빵들
카페 레이어드
런던 베이글 뮤지엄
여기도 사람들이 꽤 차있었네요.
하트 티라미스
런던 베이글 뮤지엄
줄이 아직도 좀 있긴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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