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 국제선이 국내선에 비해 별거는 없습니다.
이런 곳
좀 한가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우육탕
이건 좀 별로 였네요.. 근데 뭐 카페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은..
국교 등등..
공항에서 살수 있는 백주입니다. 근데 사실 가격이 시내 마트랑 비교해서 그렇게 싸지가 않습니다. 살짝 싸거나 살짝 비싸거나 그런 수준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살꺼면 마트에서 구하기 힘든 백주를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주 등등
국교와 마오타이 우량예
진짜 면세점에서 사는 메리트가 없는 가격이라는..
랑주 등등
평범합니다..
공항 풍경
이륙 직후
풍경
열대 기후에 도시가 세워지면 이렇구나 싶네요.
비행기 풍경
밥
별거는 없다는..
면세 한도
주류는 $400에 2L가 한도입니다. 요즘 환율 생각하면 60만원까지 살수가 있더라고요. 세상이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750ml 두병까지 살수 있었는데 이제는 750ml두병에 500ml 한병을 더 살수 있게 되었네요.
하늘 풍경
이렇게 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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