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괜찮은 빵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스빈다.
이런 곳
17도씨 옆이더라고요.
정문
요즘 베이커리들이 너무 잘해놓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이 어디있는지 알기는 어렵더군요.. 가운데가 문입니다..
빵들
샌드위치들
바게트
뭐 나쁘진 않은데 요즘 바게트 명점이 워낙 많아서.. 이 정도는 평타라고 해야겠네요..
내부
깔끔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은 분위기라는..
커피
카페로서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스웨더라는 스웨덴 식 빵집이 생겼네요.
귀여워서 들어가봤다는..
이런 빵들..
이런 빵들..
이런 빵들..
대충 맛이 상상이 가네요.. 이쁜게 메인인 빵인 듯한..
빵집
뭐가 또 생겼는데 2층인듯하여 그냥 지나왔습니다.
멜 코테
이런 젤라토집도 생겼네요.
음미
연희동이 재밌어지고 있는 듯..
베어브레드의 빵들
호밀빵이 이뻐서 사봤는데 맛은 그냥그냥입니다.. 이쁘게 만들면 대부분 다 맛있는데 여기는 왜 안그런지 궁금하더군요.
라라 누들
뭔가 본격적인 중식당이던데.. 혼자서 가기는 좀 애매한 분위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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