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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화상 중식당 대관원

영등포의 대관원은 늘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미식 모임이 있어서 참여했습니다.

이날의 와인

이날의 와인

맛이 다 좋더라고요.

수정방과 우량예

수정방과 우량예

수정방은 좀 특별한 버전인거 같습니다. 중국에서 사오셨다는거 같았네요.

칠리새우

칠리새우

새우가 튼실하네요.

게살 산슬

게살 산슬

이게 이집의 시그니처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 여기저기서 부용게살이라고 나오는거 같기도 합니다.

오향장우육

오향장우육

샐러드 정도로 먹으면 좋은 메뉴죠. 역시 잘 하더라고요.

난자완스

난자완스

튀김도 적절합니다.

새로운 술

새로운 술

술이 떨어질 일이 없는 모임이였네요.

유린기

유린기

매콤하더군요. 이 메뉴가 유명하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어향메기

어향메기

부드러운 생선살로 어떻게 이렇게 잘 튀겼는지 모르겠네요.

짬뽕

짬뽕

식사류도 훌륭합니다.

서울 고량주

서울 고량주

한국에서 만드는 고량주라고 하던데 맛이 아주 훌륭하더라고요.

짜장면

짜장면

배가 터질것 같지만 맛있으니 먹어야죠.

고성 보나테라의 초콜릿

고성 보나테라의 초콜릿

정말 잘 만들어서 디저트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맛있게 잘 먹은 모임이였습니다. 가끔은 이런 모임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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