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몬쥬는 자주 가는 프랑스 빵집입니다. 맛은 확실하지요.
빵들
이 정도 퀄은 큰 도시에 가야 볼수 있나 했는데, 지방에서도 잘하는 집은 아주 잘합니다. 그래서 오픈런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노아레잔
늦게 가니 빵이 많지는 않은..
빵들
디저트들
다 맛있죠..
브리오슈
이 집은 가격도 리즈너블 하다는..
까늘레 와 타르트 타탄
이 집에 방문한 이유가 타르트 타탄때문인데, 이게 레어한 메뉴라서 연간 몇번 안만듭니다. 그래서 간만에 방문하게 된거죠.
내부
깔끔하고 잘 되어 있습니다.
이집은 가끔 생각이 나는데, 워낙 인기인지라 아침 일찍 가야 한다는 문제가.. 그리고 다른 빵집도 맛있는데가 많이 생겨서 이 집에 굳이 갈 이유가 줄어들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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