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의 육백집은 나름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일찍 예약을 해서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상차림
일반적인 고기집입니다.
메뉴
보면 알겠지만 기본이 600그램인게 이 집의 특징입니다. 600그램치고는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회식 장소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6시에 오면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더라고요.
고기
질이 괜찮습니다.
잘구워서
맛있네요.
폭탄 계란찜
고기만 먹으면 심심하니 사이드도 시켜야..
차돌박이
저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젊은 분들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는..
슬러시
후식도 있습니다.
김치 부침개
라면과 김치 부침개가 무료입니다. 근데 결국 고기가 너무 싸서 그거 먹느라 라면도 부침개도 못먹었네요.. 다음엔 계획을 잘 세워서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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