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새로운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이런 곳
레미안 원페를라? 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 요새는 그 근처에 꼭 빵집이 생기더라고요. 내부에 들어가기엔 월세가 비싸서 외부에 생기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이런 곳
컨트리보이라고 합니다. 잘못보면 이름이 베이크샵인가 싶기도 하겠더라고요. 암튼 도착하니 줄이 길어서 좀 대기를 했네요. 인기 빵집이 생긴 것이죠. 이런 집일수록 오픈시간에 맞춰가야 다양한 빵을 먹을수 있습니다.
이런 빵들
그냥 봐도 레벨이 높아보입니다.
확대
다양한 사워도우를 팝니다. 가격도 뭐 괜찮은 편이고요.
설명
커팅을 추천하지 않는데, 먹어보면 압니다. 가볍고 바삭하게 구워진 스타일의 빵이라서요. 좀 빈 공간이 많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수분이 사라지면 먹기가 애매해지기는 하더라고요.
카카오피칸
이 집의 초코 바게트라고 해야겠죠? 맛이 넘 좋았네요. 이거는 찾아가서 먹을만 하더라는..
치아바타
요즘은 치아바타랑 사워도우가 인기인 듯..
샌드위치 등등
잠봉베르 등등 맛있어 보인다는..
삼색콩 사워도우
이것도 괜찮았다는..
내부 모습
한두시간안에 다 팔릴 듯..
새로운 사워도우의 강자가 탄생했네요. 이 동네 사시는 분들은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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