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에 부처스 피어가 새로 생겼다고 합니다. 부처스컷에서 부페를 오픈한 것인데 요즘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가성비가 괜찮아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삼성역 풍경
공사중이라서 찍어봤습니다.
빗썸..
안망하고 잘 있네요..
부처스 피어 surf & turf
잘은 모르겠지만 스테이크와 랍스타를 동시에 제공하는게 컨셉인거 같습니다.
내부
우아하네요. 인플루언서에 최적화된 느낌도 있고요.
내부
공간은 아주 넓지는 않은데 바도 있고, 꽤 알찹니다.
이런 음식들
다양합니다.
이런 음식들
건강에 좋을 듯한..
이런 음식들
카나페도 있고요..
다양한 음식들…
안주로 좋더라고요
파스타도 있고..
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디저트도..
근데 결국 디저트까지 먹기는 쉽지 않더라는..
새우였던거 같습니다.
이런것도 먹어봐야..
치즈도 있고..
안주류가 많습니다.
로스트 비프 였던가..
퀄이 나쁘지 않습니다.
해산물들
이것도 다 맛있어보이고요..
다양한 음식들..
한 종류씩 다 먹기엔 너무 종류가 많더라는..
오늘의 와인
맛있었다는..
대게와 랍스터
이 집이 가장 인기있는 이유가 이것인거 같습니다. 1인이 올때랑 4인이 올때랑 좀 다른데, 4인 이상이 모임으로 오면 확실히 잘 챙겨주는 느낌이랄까요.. 대게에 랍스터에 스테이크에.. 메인에 집중을 해서, 다른 자잘한걸 먹을 겨를이 없을 정도로 양도 맛도 충분한 음식이 나오더라고요.
스테이크
이것도 괜찮았지만..
티본 스테이크
이게 진짜 양이 엄청나더라고요.. 부처스컷의 DNA가 있다고 할까.. 이것도 4인이 와서 시킬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당 내는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너무 잘 나옵니다. 이마 이 두배는 내야하는 부페와 비교해도 꿀릴게 없죠.. 다만.. 그게 가능한 것은 인원수가 확보되었을때 메인의 퀄에 집중했기 때문인데, 메인은 별로 안중요하다거나, 인원수가 적다고 하면 이 가격에 이만큼 나오지는 않는거 같더라고요..
바 공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암튼 미식의 트렌드는 보통 젊은 20-30대가 주도해 가는데요.. 왜냐면 그 나이대에 많이 먹을 수 있고 소득도 좀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트렌디한 식당을 보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걸 좋아하는 구나, 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요.. 이번에 배운거는 짜잘한거 잘해봐야 큰 의미없고, 메인을 큼지막하게 이쁘게 뽑아야 인스타에 올릴때 좋은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집은 매우 트렌디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니 장사가 잘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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