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따팡은 예전부터 방문하려던 베이커리인데, 남대문 가는 김에 가려다 영업을 안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포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 남대문에서 이태원으로 가는 도중에 새로 오픈한 베이커리를 발견했는데, 거기가 여기더라고요.
가는 길
남산타워가 가까이 보이는 지역입니다.
이런 곳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길을 걷다가 새로 오픈하는 베이커리를 만나게 되었는데, 제가 방문한 날이 심지어 가오픈 중이여서요.
입구
공사중인가 했더니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이런 우연과 같은 운명이 있나..
빵들
샌드위치하기에 아주 좋아보입니다.
빵들
이정도면 전국구급이라고 할만한 듯..
바게트
바게트는 세계구 급인거 같더라고요. 바게트 블량슈는 아니고 바게트 트라디시옹입니다.
구움과자
이런 것도 다들 퀄리티가 좋아보이더라고요.
디저트 등등
이것도 좋아보이고.
올리브 치아바타
이거는 가오픈이라고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바게트 블랑슈
이것도 같이 서비스로 받았는데, 이렇게 서비스가 좋을 일인가요..
내부
셰프님도 있더라는..
옥상
분위기 좋습니다.
서울 풍경
옥상에 먹을데가 있는건 아닌데 전망은 정말 좋네요.
남산 풍경
남산도 잘 보이고요.
포장
포장을 지퍼백에 해주는데, 원래 빵을 사면 소분해서 지퍼백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하는지라, 이런 서비스가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빵도 국내 최고 수준인거 같습니다.
곡물빵
곡물빵도 맛있었고요. 주로 샌드위치 빵을 위주로 파는 듯하네요.
티그레
이것도 수준이 높더라고요. 대충 아무거나 사도 다 맛있고, 특히 바게트는 아주 맛있는 집인거 같습니다. 기존의 따팡은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는 듯한데, 그쪽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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