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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역 내부

밥 먹고 시간이 있어서 시즈오카 역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니혼이치

Shizuoka station.

여기도 있군요.. 반가워서 찍어봤다는..

가향 차를 파는 곳

Shizuoka station.

다양한 차를 팔더라는.. 오미야게로 좋을 듯하더라고요.

버터의 이토코

Shizuoka station.

시즈오카에도 진출했네요. 파는 종류도 늘어났고, 신기합니다.

야마산 농원

Shizuoka station.

딸기 전문점인거 같은데 유명하다는거 같네요.

무인양품 500

Shizuoka station.

500엔 이하의 상품을 중심으로한 일용품점이랍니다. 무인양품이 백엔샵 비슷한 컨셉으로 가려는거 같네요. 이런 특별한 매장은 좀 큰 도시에 가야 있습니다.

대충 이런 품목들

Shizuoka station.

패션이 많은 듯한..

신기해서 찍어본 발가락이 없는 발가락 양말

Shizuoka station.

대체 이건 어디서 쓰는지 궁금해서 찍어봤다는.. 검색해보니 패디큐어를 했는데 양말을 신어야 할때 좋다는 거 같네요.. 이런 것도 패션 아이템이로군요.. 패션의 세계는 심오합니다.

정식

Shizuoka station.

이자카야의 점심 정식인데 괜찮아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카페 산과 바다와 태양

Shizuoka station.

모스 버거가 프로듀스한 분위기 좋은 카페더라는.. 인테리어에 돈을 많이 쓴게 눈에 보이는데, 이렇게 자리가 널널하면 회전율이 안좋을텐데 괜찮나 걱정이 되긴하네요.

대중 사카바

Shizuoka station.

점심인데 술마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더라고요. 시즈오카를 잘 모르고 있었네요.

키미쿠라 티 카페

Shizuoka station.

시즈오카가 차가 유명하다보니 이런 집이 있는거 같은데, 이 집은 차 전문점인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시즈오카 역 지하에 이것저것 재밌는게 많습니다. 그냥 신깐센으로 놀러와서 역만 보고 가도 재밌는 분위기랄까요.. 여기에 시즈오카 오뎅을 포장해가면 하루 여행으로 완벽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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