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리단길은 예전부터 가봐야지하다가 이번에 가봤습니다.
이런..
빌라촌인데 나름 길도 넓고 주차할데도 있고 깔끔하더라고요.
이런 집도..
김짬뽕이 극찬했다는데, 일정상 갈수는 없었다는.. 다음 기회에..
갓잇
여기도 시내 여기저기서 본 집인데 여기도 있네요.
달빛과자상점
블루리본도 받은 디저트집이 있네요.
공원
이 동네가 꽤 분위기가 좋네요.. 일산이 살기 좋다더니 정말 그런 듯..
휘낭시에르
뭔가 좀 잘하는 거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괜찮은 가게도 많지만, 주차가 되는게 특히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피스피스
예전에 자주가던 파이집인데 이런 곳에서 영업을 하고 계셨네요. 실력있는 분은 어디서든 잘하시는 듯..
펄세
이 동네에서 식사용 빵을 사려고 보니 이 집밖에 없더라고요. 딴데는 영업을 안한다던가 그런 상황이였네요.
빵들
음.. 생각보다 퀄리티가 별로네요..
내부
다양한 빵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부
분위기는 괜찮습니다. 솔직히 호밀빵을 판다고 해서 왔는데, 전체적으로 제가 원하는 퀄리티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필요하니 이것저것 사긴 했네요.
대박각
여기는 일산에서 엄청 줄을 서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언젠간 한번 가보고 싶지만, 혼자가면 짜장, 짬뽕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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