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8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록본기와 아카사카는 일본 정/재계의 중심지죠. 위치도 매우 가깝습니다. 록본기에서 식사를 하고는 아카사카에 최근에 생겼다는 아카사카 사카스라는 건물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록본기의 화단
꽃이 잘 가꾸어져있네요.
나무 그늘은 샐러리맨의 쉼터입니다 ^_^
시나가와의 인터시티는 아예 숲을 만들어 놨더군요.
아카사카 사카스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뭐.. 평범하네요. 이런 주상복합 컨셉의 건물이 마구마구 들어서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살아 났다는 걸까요..
무슨 이벤트가 있더군요. K-1이였던가.
화면에 나온 사람은 마사토라는 유명 격투기 선수입니다.
몸 좋네요.
저도 격투기나 할껄 그랬나봅니다.
아카사카 푸르덴셜 빌딩의 뒷쪽 공원
한적한게 동경답습니다.
아카사카의 건물
역사가 깊은 동네라서인지 독특한 건물이 많더군요.
한조몬에서 본 풍경
동경 한복판에 이런 곳이 남아 있는게 신기합니다. 황궁이 있기 때문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