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에 갔을때 넘 감명을 받아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정문
케익
역시나 화려합니다.
과자
콘피츄르
뭐.. 이번에도 캬라멜을 많이 사왔습니다. 이 집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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