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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다노바바의 돈카츠집 나리쿠라

다베로그 돈카츠 넘버원집이 다카다노바바에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돈카츠집으로 유명한데는 거의 다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곳이 생겼을 줄이야..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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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인데 늦은 시간에도 줄이 길더군요.

 

히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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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레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인데, 요즘은 히레도 먹을만 하더군요. 예전엔 기름기 가득한 로스만 먹었는데 저도 식성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나 이정도로 잘 하는 히레카츠는 로스카츠의 맛을 능가합니다.

 

히레 카츠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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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나옵니다.

 

로스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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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지방이 장난 아니고 씹는 맛도 있습니다. 오키나와 돼지를 쓴다고 하더라구요.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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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입에서 녹는 맛이죠.

 

맛있는 돈카츠를 먹고 소화시키기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다카다노바바의 맥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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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맥주집인데 공장설비가 있습니다. 완전 멋진데, 담에 한번 들리고 싶네요.

 

신주쿠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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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보게된 미란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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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줄서있어서 왜 그러나 했더니 미란다커가 나오네요. 헐..

 

신주쿠에서 긴자로 이동해서 뒷골목을 걸었습니다.

 

긴자의 술가게 소쿠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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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좋고 올드보틀이 좀 있더군요. 신기한 발견을 많이 했네요.

 

긴자 시나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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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하고 취급하는 위스키는 비슷한데 규모가 좀더 작습니다.

 

긴자에 르 쇼콜라 드 앗슈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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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아서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요. 있는 줄 알았으면 신주쿠는 스킵하고 바로 긴자로 오는 건데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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