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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돈카츠집 노모토야

노모토야는 무사시야, 아오키와 더불어 하마마츠쵸 3대 돈카츠집중 하나입니다. 줄도 긴 편이구요. 카고시마 부타를 이용한 돈카츠를 내더군요.   메뉴 기본 돈카츠가 1100엔입니다.   시켜봤습니다. 고기질은 확실히 앞의 두 가게보다 떨어집니다. 젤 싼 메뉴라 그럴테고, 비싸지면 나아지겠죠.   이 집의 특징은 와사비를 올려먹는 것입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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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돈카츠 아오키

돈카츠 아오키는 원래 카마타의 명점인데 하마마츠쵸에 분점이 있습니다. 제가 그 동네 살아서 잘 아는데 이 집은 매일 11시부터 줄이 깁니다. 왜 그런지 궁금해하다가 어느 비오는 날 저도 줄을 서봤습니다.   SPF돼지를 쓴다고 합니다. SPF가 뭐냐면 무항생제를 의미합니다. 즉 레어하게 먹어도 문제가 없다는 뜻이지요.   다양한 소금종류 이렇게 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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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돈카츠집 무사시야

하마마츠쵸에 유명한 돈카츠집이 셋있는데 무사시야는 그중하나입니다. 퀄리티는 극상인데 싼 메뉴는 없는게 특징이죠.   정문 가게 안이 아주 작지는 않은데 점심때는 꽉 찹니다. 심지어 제일 비싼 2400엔짜리 극상메뉴를 시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만큼 맛있다는 거겠죠.   로스카츠 일반 로스카츠임에도 기름이 상당하더군요.가격은 1400엔 부근이지만 맛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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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다노바바의 돈카츠집 나리쿠라

다베로그 돈카츠 넘버원집이 다카다노바바에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돈카츠집으로 유명한데는 거의 다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곳이 생겼을 줄이야..   건물 지하인데 늦은 시간에도 줄이 길더군요.   히레카츠 히레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인데, 요즘은 히레도 먹을만 하더군요. 예전엔 기름기 가득한 로스만 먹었는데 저도 식성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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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아자부의 돈카츠 전문점 부타구미

록본기에서 멀지 않은 고급 주택가인 니시아자부에는 굉장히 세련되고 분위기있는 가게가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중에서 부타구미라는 돈카츠 전문점이 유명하단 이야기는 계속 듣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 마지막에 기회가 되서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겉멋만 든 가게가 아닐지 걱정을 했지만, 직접가보니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히토구치 맥주와 함께 귀여운 사이즈의 생맥주를 시킬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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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의 돈카츠 명점 후타바

우에노의 3대 돈카츠집중 가장 가기 어렵다는 후타바에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에 월, 목, 일 쉬는데다 11시반부터 2시까지 밖에 영업을 안하는 집이죠. 가끔씩 별 이유없이 그냥 쉬기도 한다는 -_- 이걸로 3대 돈카츠는 전부 돌았네요. 뭔가 큰 숙제를 끝낸 기분입니다 ^_^ 아침 6시에 일어나 맥북 라인업이 발표된걸 확인하고 오전 업무를 끝내고 아키하바라로 가는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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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의 양식집 폰타혼케

돈카츠 주제에 3000엔이 넘는 가격을 자랑하는 우에노의 3대 돈카츠 명점 중 하나인 폰타혼케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명점과는 달리 이 집은 돈카츠 이외의 메뉴들도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 혼자라면 이 집에 갈일이 없었을텐데, 이번엔 같이 갈 일행이 있기에 부담없이 다녀왔습니다. 간판 오카치마치 역에서 얼마 안떨어져 있습니다. 정문 중후한 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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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쥬조의 돈카츠집 미노야

이 동네에서 유명한 돈카츠의 명점이 있어서 주말에 친구가 찾아온 김에 다녀왔습니다. 미노야라는 곳입니다. 1960년에 오픈했다고 하네요. 아.. 그런데 명점은 아닐지도.. 그냥 인기점이라고 해야하겠네요. 점심시간에 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도 별수 있나요. 줄서야죠. 일본에서 살다보면 기다리고 줄서고 하는것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메늅니다. 돈카츠 정식이 무려 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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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다카시마야의 돈카츠 이나바 와코

한국에서 지인이 찾아왔습니다. 신주쿠에서 만나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한국에서 접하기힘든 제대로된 돈카츠를 맛보기로 했습니다. 돈카츠 전문점을 갈까도 했는데 그냥 다카시마야에 갔습니다. 일본은 백화점 식당가가 식사하기에 젤 만만합니다.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음식에 기복이 없고 조용히 식사를 할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도착을 해보니 골든위크라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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