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의 코우멘
하라주쿠에 놀러나갔는데, 딱히 먹을 만한 집이 없습니다. 정식집도 좀 있고 이탈리안이나 프렌치도 있긴한데 남자 둘에겐 사치일 뿐이죠. 그럴때 만만한게 라멘입니다. 체인점 치고는 명성이 높은 코우멘(광면)의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가봅니다. 쯔께멘의 면 이집은 숙성면을 쓰지요. 일반 라멘에도 좋았지만 쯔께멘에도 잘 어울리더군요. 350엔인가에 모든 종류의 토핑을 올릴수 …
하라주쿠에 놀러나갔는데, 딱히 먹을 만한 집이 없습니다. 정식집도 좀 있고 이탈리안이나 프렌치도 있긴한데 남자 둘에겐 사치일 뿐이죠. 그럴때 만만한게 라멘입니다. 체인점 치고는 명성이 높은 코우멘(광면)의 간판이 보이길래 들어가봅니다. 쯔께멘의 면 이집은 숙성면을 쓰지요. 일반 라멘에도 좋았지만 쯔께멘에도 잘 어울리더군요. 350엔인가에 모든 종류의 토핑을 올릴수 …
하라주쿠의 메이지 진구는 유명한 관광 스폿입니다만 – 게다가 역하고 멀지도 않습니다만, 오늘에서야 가보게 되었습니다. 한바퀴도는데 한시간도 안걸리는데다, 하라주쿠는 정말 자주왔는데, 이상하게 갈 기회가 안생기더군요.. 아마도 데이트 코스라 -_- 그런거 같습니다. 들어가는길 데이트족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 방문객입니다. 사진엔 잘 안나왔지만 곳곳에 공사판이 벌…
이번 여행의 테마는 쇼핑및 새로 생긴 관광명소 탐방이였기에, 정작 먹는것엔 신경을 거의 못썼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일본식 패스트푸드인 라면집을 많이 방문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가기전에 들린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 라면입니다. 엄청 인기인 집이죠.. 예전에 이 집의 아키하바라분점에서 30분 기다려서 후추국물에 불은 면발의 라면을 먹은 안좋은 기억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