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먹은 신깐센 에키벤
요즘엔 약 두달에 한번의 정기적인 페이스로 동경에 가고 있습니다. 동경에 친구들도 많고, 가보고 싶은 가게도 많은 것도 있고, 최신 유행도 접할수 있기때문이죠. 이번에도 – 9월 초지만 – 아주 짧은 일정으로 동경에 다녀왔습니다. 약속이 많아서 일정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잘 다녀왔습니다. 매우 뜻깊은 여행이였다고나 할까요. 가는 길에 오카…
요즘엔 약 두달에 한번의 정기적인 페이스로 동경에 가고 있습니다. 동경에 친구들도 많고, 가보고 싶은 가게도 많은 것도 있고, 최신 유행도 접할수 있기때문이죠. 이번에도 – 9월 초지만 – 아주 짧은 일정으로 동경에 다녀왔습니다. 약속이 많아서 일정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잘 다녀왔습니다. 매우 뜻깊은 여행이였다고나 할까요. 가는 길에 오카…
주말에 저의 집에서 차로 3시간정도 걸리는 오카야마에 다녀왔습니다. 오카야마는 원래는 규모가 작았는데 규슈, 주고쿠, 시코쿠지방과 동경/오사카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로 유명해진 도시입니다. 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조용하며 깔끔합니다. 도시의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은 편입니다만, 관광및 온천목욕을 할 만한데는 좀 있습니다. 오카야마에 일본 3대정원중 하나인 고라쿠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