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기하치만의 15도씨
시부야에서 요요기로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분카무라 뒤로 거의 붙어있습니다. 길 가는데 보게된 세바스챤 인기빙수집인데 이런 곳에 있었군요.. 이 집은 너무너무 인기인지라 최소 2시간은 줄을 서야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생에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는 길에 발견한 카페 80년대 풍이네요.. 도착한 15도씨 빵집 365일에서 하는 카페…
시부야에서 요요기로 이동하는데, 생각보다 가깝더군요. 분카무라 뒤로 거의 붙어있습니다. 길 가는데 보게된 세바스챤 인기빙수집인데 이런 곳에 있었군요.. 이 집은 너무너무 인기인지라 최소 2시간은 줄을 서야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생에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는 길에 발견한 카페 80년대 풍이네요.. 도착한 15도씨 빵집 365일에서 하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