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의 에일당
익선동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서 이제는 힙스터가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밀려드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디저트라도 할까 했는데 그러기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적당히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익선동의 모든 가게가 이 정도는 하는 듯하더라는.. 마당 차 커피 마당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익선동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서 이제는 힙스터가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밀려드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디저트라도 할까 했는데 그러기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적당히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곳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익선동의 모든 가게가 이 정도는 하는 듯하더라는.. 마당 차 커피 마당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