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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노우치 나카도오리의 브라스리 오자미 및 치바 쇼핑기

한동안 비도 계속 오고 일도 바빠서 (한 일주일은 연속으로 밤을 샌듯한..) 외출을 못했습니다. 산더미같은 일을 처리하다가 잠시 쉴때면 프로젝트가 다 끝나면 어느 가겔 먼저 갈까 고민을 했었다죠 ^_^ 물론 아직 일이 끝난건 아니고(사실 지금이 시작단계입니다만) 간만에 약간 시간이 난데다 필요한 물건도 살겸해서 시내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ipod에 새로 구한 음악을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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