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맛집들
새해를 맞이하여 딴 곳엔 문여는 맛집이 얼마 없어서 이태원에 나갔습니다. 원래 부자피자에 갈까 했는데 만석이라서 다른 곳을 찾다가 붓처스컷에 들어갔습니다. 뒤져보니 콥샐러드사진은 없네요.. 미국소 스테이크 뭐.. 맛은 그냥저냥.. 가격이 좀 싸긴하네요. 맥앤치즈 이것도 그냥 저냥.. 밥대용으로 시켜봤습니다. 다 먹고 2차는 패션5로 갔습니다. 언제나처럼 빵을 …
새해를 맞이하여 딴 곳엔 문여는 맛집이 얼마 없어서 이태원에 나갔습니다. 원래 부자피자에 갈까 했는데 만석이라서 다른 곳을 찾다가 붓처스컷에 들어갔습니다. 뒤져보니 콥샐러드사진은 없네요.. 미국소 스테이크 뭐.. 맛은 그냥저냥.. 가격이 좀 싸긴하네요. 맥앤치즈 이것도 그냥 저냥.. 밥대용으로 시켜봤습니다. 다 먹고 2차는 패션5로 갔습니다. 언제나처럼 빵을 …
삼원가든에서 하는 SG다인힐 그룹에서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붓처스컷이라는 이름입니다. 요즘 드라이에이징인지 뭔지가 유행을 해서 이런 컨셉의 레스토랑이 좀 많이있긴하지요. 이 집만의 매력이 있어야 장사가 잘될텐데, 저는 다른 집들도 가보질 않아서 제대로 비교평가는 못하겠더군요. 오늘의 협찬와인 오른쪽 호주와인이 괜찮은 넘이더군요. 왼쪽은 …
갑자기 점심번개가 생겨서 나갔습니다. 더붓처스컷이라는 수제 햄버거 전문점인데, 이태원 스모키 살룬의 자매점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붓처스컷이란 스테이크 전문점도 있으니 헷깔리지 마시길.. 이 집은 2만원짜리 드라이 에이징 한우 버거가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날은 고기가 없어서 서빙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만원짜리 기본 버거로 시켰습니다. 사진은 아이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