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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위스키 전문 바 캐퍼도닉

뭔가 재밌는 위스키가 나오면 예전엔 그냥 샀는데, 요즘은 바에서 한번 맛을 보고 사는 편입니다. 바에서 추천을 받아서 마셔보고 산 위스키도 있고, 시장엔 판매하지 않는 위스키가 바에만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이유로 위스키바에 정기적으로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위스키에이전시 아르누보 시리즈 크라간모어와 몰트맨에서 나온 맥캘란 14년입니다. 맥캘란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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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시의 바 캐퍼도닉

신바시에 싱글몰트로 유명한 바가 하나 있습니다. 싱글몰트 전문으로 먹고 사는게 쉬운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 3년정도 영업을 계속 하신걸 보면 나름 시장이 있나봅니다. 트위터도 운영하고 있으니 어떤 보틀이 있는지 체크하고 방문할수 있어서 좋다고나 할까요.   첫 방문의 선택. 셋다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니스의 크라이겔라히는 밸런스가 뛰어났지만, 사고 싶은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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