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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쥬반의 경양식집 에도야

동경에서도 가장 부유한 층들이 모여산다는 아자부쥬반에는 외국 대사관이 몰려있습니다. 물론 한국 영사관도 있구요. 동경사는 한국 사람이라면 한번 쯤 가볼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갈 일이 생겼습니다. 이왕 치바에서 아자부쥬반까지 간김에 그냥 돌아올수 없어 점심먹으러 찾아간 경양식 집입니다. 정문입니다. 1954년부터니 50년이상의 역사로군요.. 이 작은 집에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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