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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하시의 스파게티 챠오

아이치, 혹은 나고야 하면 유명한게 앙카케 스파게티입니다. 그러니까.. 앙카케는 중화요리에 많이 쓰이는데, 그것과 스파게티를 접목시킨, 일종의 괴식 비슷한 것인데.. 지역명물이고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왔다고 하네요. 이런 곳 1층은 파칭코이고 2층에 있는데, 역사가 느껴지네요.. 입구 역사가 느껴집니다.. 내부.. 의자가 다방 의자더군요.. 이런 곳이 남아있었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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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벤텐지마 해안 공원의 햄버거집 리더

하마마츠의 벤텐지마에는 하마나코 바이패스라는 관광 스폿이 있습니다. 해안가를 따라서 달리는 국도 코스인데 풍경이 좋습니다. 그래서 라이더들이나 데이트 코스로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한국에서 찾아오시는 분에겐 별 의미는 없을거 같습니다만.. 암튼.. 리더의 창문에서 본 하마나코 바이패스 그래서 어쨌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벤텐지마에 찾아 오는데, 리더는 그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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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텐지마의 스리랑카 카레집 라라 커리

어느날 카레가 땡겨서 라라 카레에 가봤습니다. 이런 곳.. 내부 분위기가 멋집니다. 레게와 서핑과 캠핑이 하나로 된 느낌이랄까.. 풍경 멋집니다. 메뉴 뭐 다 비슷한 카레입니다. 내부 테이블 비프카레 원플레이트로 카레가 나오는데 오샤레합니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시푸드카레 생각보다 큰 시푸드가 들어간게 아니고 잘게 썰려있네요. 저는 큰게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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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부근의 피자아이코닉

피자 아이코닉이 배달을 시작했다고 하여 주문해봤습니다. 이런 포장 한 30여분 걸린거 같습니다. 이런 피자 음.. 근데 직접 가서 사오는거보다 좀 맛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그냥 느낌적 느낌이려나요.. 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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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의 진저 베어 파이 샵

송리단길에 진저베어파이샵이라는 곳이 있는데, 파이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브런치 전문점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저는 테이크아웃을 했습니다. 파이들 꽤 먹음직스럽습니다. 내부 요즘 다들 너무 잘해놔서.. 내부 내부 사실 이정도 분위기가 좋으면 친구들이나 연인들과 데이트 코스로 오는게 정답이 아닐까 하네요. 테이크아웃 디자인이 이쁩니다. 미트 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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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의 파파이스

강남역에 파파이스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나름 추억이 좀 있긴하지요.. 이런 곳 주방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내부 밝은 분위기입니다. 루이지애나 치킨 샌드위치 세트 이것저것 세트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예전에 딸기잼에 비스킷을 많이 먹었는데 다시 돌아오니 추억이 새록새록.. 치킨버거 오.. 나름 치킨이 실하고 소스도 맛있네요. 이 정도면 컴백한 보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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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의 돈카츠집 코라쿠

돈카츠 코라쿠라는 곳은 하마마츠 돈카츠로 검색하면 1위에 있는 집입니다. 길가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줄이 좀 되더라고요. 이런 곳 줄이 짧아보이지만 입장까지는 30분정도 걸렸네요.. 근데 그럴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장국 밥 즈케모노 메뉴 보시다시피 가격이 싸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튀김이 있지만 우선 돈카츠, 그중에서 젤 비싼 메뉴와 젤 싼 메뉴인 우메와 마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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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 아라이의 양식당 리벳

아라이라는 곳에서 멋진 가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시와 연계해서 프로젝트를 하는거 같더라고요. 이런 집 고민가를 개조했는데 분위기는 좋았지만 통유리라서 조금 쌀쌀하기는 했네요. 뭐 근데 한국의 추위에 비하면야.. 리벳 정문 시계 레트로합니다. 오늘의 메뉴 점심은 종류가 몇개 안되지만 저녁은 훨씬 종류가 많다고 하네요. 뭐 암튼 일단 찍먹하러 왔기때문에 맛있으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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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센트레아 공항의 미소카츠집 야바톤

2023년 1월에 일본에 갔습니다. 코로나 영향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을때라 오히려 코로나 전보다 공항이 복잡한거 같기도 하네요. 괜히 여유부리고 늦게 오면 비행기 탑승이 어려워질수도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공항 내부 주말 아침 7시 부근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많더라고요. 한동안 이런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저 땡땡이는.. 루이비통이겠죠? 스카이허브 라운지 라운지 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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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의 치킨버거집 CHICK by CHICK

학동에 갔는데 버거집이 생겨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메뉴 뭔가 건강해보이려고 하는 거 같지만.. 치킨을 튀겨서 빵에 끼워먹는 버거가 건강에 좋을 수가 있으려나.. 버거 감튀 버거 안에.. 그냥 먹을만했습니다. 요즘 치킨버거가 뜨는게 맘스터치의 싸이버거때문인지 아니면 롸카두들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프렌차이즈도 빠르게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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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스타필드의 치킨 와플 샌드위치 집 브럭시

스타필드는 아쿠아필드때문에 가게 되네요. 업무상 관계있는 분이 프랜차이즈를 한다고 해서 간 김에 들렸습니다. 스타필드 내부 사람들 많네요. 이미 삼송이 너무 좋아진 듯한 느낌입니다. 브럭시 치킨버거인데 빵이 와플인 와플샌드위치라는 것을 팔더군요. 이런.. 전체샷 내부 샷 뭐.. 본격적인 치킨 버거와는 좀 방향성이 다르긴한데, 양도 괜찮고 먹을만 하네요. 근데 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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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르프리크

드디어 방문한 르 프리크, 가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런 곳.. 메뉴 시보리 음료수 라지라프와 비슷하게 고급스럽네요. 치킨버거 대략 이런.. 보시면 아시겠지만 치킨이 너무 얇아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딴건 다 좋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제가 운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고, 다른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이거보다는 괜찮은거 같습니다만.. 제가 먹었을때는 예를 들자면 빅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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