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웃렛과 강남 을밀대
일이 한창 바쁜 와중에 어린이 날이 껴있어서 몸도 움직일겸 파주에 새로 생겼다는 아웃렛에 다녀왔습니다. 남들은 차타고 간다는데, 빈곤한 저는 돌고 도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합정역에서 2200번을 기다리는 줄이 진짜 길더군요. 버스타는데만 1시간 정도 기다렸고, 어린이 날이라서인지 파주 시내가 엄청 막혀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도착까지 약 4~5시간 걸리더군요. 진짜 …
일이 한창 바쁜 와중에 어린이 날이 껴있어서 몸도 움직일겸 파주에 새로 생겼다는 아웃렛에 다녀왔습니다. 남들은 차타고 간다는데, 빈곤한 저는 돌고 도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합정역에서 2200번을 기다리는 줄이 진짜 길더군요. 버스타는데만 1시간 정도 기다렸고, 어린이 날이라서인지 파주 시내가 엄청 막혀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도착까지 약 4~5시간 걸리더군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