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케익 전문점 고스트(ghost)
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에서 재밌는 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스트라는 교토에 있는 케익점인데, 특이하게도 술이 들어간 케익을 판다고 하네요. 그 맛이 환상이라고 칭찬을 해서, 이번 교토 방문시에 들려봤습니다. 가는 길에 찾은 와인샵 이 와인샵 아저씨의 공력이 대단합니다. 셀러에 전설의 빈의 와인이 그득하더군요.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는 올드빈을 마실때 디캔팅같은건 절대로…
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에서 재밌는 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스트라는 교토에 있는 케익점인데, 특이하게도 술이 들어간 케익을 판다고 하네요. 그 맛이 환상이라고 칭찬을 해서, 이번 교토 방문시에 들려봤습니다. 가는 길에 찾은 와인샵 이 와인샵 아저씨의 공력이 대단합니다. 셀러에 전설의 빈의 와인이 그득하더군요. 이야기 들어보니 자기는 올드빈을 마실때 디캔팅같은건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