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의 앙리 샤르팡티에
긴자에서 저녁을 먹었으니 디저트도 먹어야죠. 짧은 인생에 디저트를 빼먹을 수는 없습니다. 앙리 샤르팡티에의 유명한 크렙수제뜨를 주문했는데 이렇게 눈 앞에서 만들어 주시네요. 화려합니다. 가격은 좀 되지만 동경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크렙수제뜨 맛도 완벽합니다. 계절특선 복숭아가 올라가서 더욱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
긴자에서 저녁을 먹었으니 디저트도 먹어야죠. 짧은 인생에 디저트를 빼먹을 수는 없습니다. 앙리 샤르팡티에의 유명한 크렙수제뜨를 주문했는데 이렇게 눈 앞에서 만들어 주시네요. 화려합니다. 가격은 좀 되지만 동경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크렙수제뜨 맛도 완벽합니다. 계절특선 복숭아가 올라가서 더욱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
앙리 샤르팡티에는 긴자에서 40년을 영업한 유명한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요즘들어 백화점 식품부를 중심으로 계속 분점을 늘려가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그런 분점마저도 평가가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디저트라는 것도,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만들어진 후 바로 먹는게 가장 맛있기에, 아무래도 본점의 맛을 따라가긴 어렵겠죠. 뎀푸라 집을 나와 긴자에서 갈만한 카페를 떠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