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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하카타 라멘집들

하카타역에 도착하자마자 일단 아침을 먹고 바로 달려간 곳은 카로노 우롱이였습니다만, 9시에 식사하고 슬슬 걸어갔는데도 10시도 안되 도착하더군요 -_-; 그래서 시간이 무지남는 틈을 이용해 나가하마까지 걸어가서 원조 나가하마 라멘을 먹고 왔습니다. 간판입니다. 허름하고 매우 작은 가게입니다. 줄을 길게선다고 하는 소문을 들었는데, 제가 갔을땐 가게가 절반정도 차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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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우동 전문점 카로노 우롱

후쿠오카에서 130년째 장사를 하고있는 수타우동전문점 카로노 우롱(우롱은 우동의 하카타 방언입니다)에 다녀왔습니다. 나카스에 있더군요. 그 부근에 유명한 집들이 많습니다만, 이번엔 시간이 부족해서 들려보질 못했습니다. 간판입니다. 흔들린걸 몰랐네염 ㅠ.ㅜ 줄서서 먹을 각오를 하고 왔는데 가게에 저 혼자였습니다.. 으음.. 진짜 인기있는 집 맞는지 잠시 헷갈렸습니다.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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