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의 프렌치 레스토랑 La Table de Joel Robuchon
프랑스의 쓰리스타 쉐프 조엘 로부숑이 일본에 낸 레스토랑 타이유방&로부숑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인 La Table de Joel Robuchon에 다녀왔습니다. 점심메뉴가 싸게 3000엔에 나와있어서 말도안되는 가격이라고 꼭가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사실 이 가격에 페이크가 좀 있더군요.. 에비스의 가든 플레이스에 있는 레스토랑의 사진입니다. 뭐.. 건물만…
프랑스의 쓰리스타 쉐프 조엘 로부숑이 일본에 낸 레스토랑 타이유방&로부숑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인 La Table de Joel Robuchon에 다녀왔습니다. 점심메뉴가 싸게 3000엔에 나와있어서 말도안되는 가격이라고 꼭가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사실 이 가격에 페이크가 좀 있더군요.. 에비스의 가든 플레이스에 있는 레스토랑의 사진입니다. 뭐.. 건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