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의 양식집 루드메르
오랜만에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뭐가 제일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카레와 오무라이스라고 해서 데리고 간데가 칸다의 양식집 루드메르입니다. 돈피에르라는 유명 양식당의 쉐프가 나와서 차린 집이라고 하더군요. 정문 칸다역에서 얼마 멀진 않은데 골목길이라 찾기가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잘 보시면 문앞에 쉐프 얼굴이 나온 거장의 맛이라는 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_^ 사실 …
오랜만에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뭐가 제일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카레와 오무라이스라고 해서 데리고 간데가 칸다의 양식집 루드메르입니다. 돈피에르라는 유명 양식당의 쉐프가 나와서 차린 집이라고 하더군요. 정문 칸다역에서 얼마 멀진 않은데 골목길이라 찾기가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잘 보시면 문앞에 쉐프 얼굴이 나온 거장의 맛이라는 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_^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