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가네타카나와의 메종 다니
메종다니의 가토 바스크는 가끔 땡길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에 일찍 오픈을 하기에 출근전에 들리기도 좋습니다.. 이런 가방 이런 포장 이렇게 사봤습니다. 안에는 대망의 가토 바스크.. 가토바스크 내부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하네요. 넘 맛있습니다. 한국에도 가토 바스크 전문점이 좀 생긴거 같은데 이런 스타일은 아닌거 같네요. 티그레 이 티그레.. 왜 안에 초…
메종다니의 가토 바스크는 가끔 땡길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에 일찍 오픈을 하기에 출근전에 들리기도 좋습니다.. 이런 가방 이런 포장 이렇게 사봤습니다. 안에는 대망의 가토 바스크.. 가토바스크 내부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하네요. 넘 맛있습니다. 한국에도 가토 바스크 전문점이 좀 생긴거 같은데 이런 스타일은 아닌거 같네요. 티그레 이 티그레.. 왜 안에 초…
메종다니라는 디저트집이 시로가네에 새로 생겼더군요. 마루이치 베이글 바로 앞이라 전에 가봤는데, 별거 없는거 같아서 그냥 돌아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에 다시 조사해봤는데.. 별거 없어보이는 디저트가 사실은 대단한 넘이란 걸 알게 되서 재방문했습니다. 장식 프랑스를 연상시키는 소품입니다. 이런건 직접 공수하는 걸까요? 나중에 가게 하려면 알아둬야..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