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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푸라 미카와

보통 두달에 한 번의 페이스로 동경에 찾아가는 편인데, 이번엔 한달만에 갔습니다. 역시 두달에 한번은 좀 부족한 면이 있었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많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못만나게 되더군요. 이번엔 여유를 가지고 맛집도 다양하게 돌았습니다. 마루노우치 브릭스퀘어의 꽃장식 마루노우치와 긴자에는 신기한게 많아서 선물을 사기위해 자주 찾아가게 되네요. 일본에서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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