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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의 베이커리 무이

크리스마스도 다 되었고 슈톨렌을 사러 무이에 방문했습니다. 이부근에 맛있다는 슈톨렌이 엄청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이제 다 귀찮아서.. 젤 사기 편한 곳으로 갔습니다. 빵 빵 빵 그냥 그냥.. 슈톨렌 이런 포장입니다. 평범한 슈톨렌입니다. 한조각 일반적인 슈톨렌입니다. 맛 괜찮았네요. 크리스마스 오기전에 야금야금 다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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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무이 두번째 방문

사실.. 가는 이유는 하나, 소금빵이지만 가는김에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이런 빵.. 이런 빵.. 이날은 명란 바게트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좀 일찍 찾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이날의 선택.. 간단하게 이정도 + 소금빵을 사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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