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모의 나니와스시
나니와 스시는 제가 좋아하는 스시집입니다. 이번에도 찾아왔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복불복이죠. 싸고 맛있는 집이기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갈 기회가 된다면 맛있게 먹어야지요. 오도오시 참치를 익힌 것 같습니다. 대게 스시 게를 자주 먹게 되네요. 대게의 살을 생으로 올렸습니다. 끈적하고 달콤하게 입안에 붙네요. 주…
나니와 스시는 제가 좋아하는 스시집입니다. 이번에도 찾아왔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생각보다 맛있게 먹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복불복이죠. 싸고 맛있는 집이기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갈 기회가 된다면 맛있게 먹어야지요. 오도오시 참치를 익힌 것 같습니다. 대게 스시 게를 자주 먹게 되네요. 대게의 살을 생으로 올렸습니다. 끈적하고 달콤하게 입안에 붙네요. 주…
대량의 동경 포스팅을 앞두고 간만에 찾아간 나니와 스시부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적당히 먹고 왔습니다. 스시는 여전하더군요. 노도구로 오늘의 네타, 무척 신선하네요. 이 집의 노도구로 스시는 언제나 만족스럽죠. 반주는 니혼슈로.. 쥰마이는 아니였지만, 어차피 모든 술은 취하면 똑같으니 별로 신경안쓴다는 -_- 오토오시 술을 시키면 나오는 안주죠. …
호텔의 아침 정식같은건 먹으러 가기도 귀찮죠. 맛도 별로 대단하지 않지만, 늦잠도 자야하니까요. 그래서 전날 나니와 스시에서 후토마키를 포장 해왔습니다. 대형 후토마키 하루가 지난데다, 여름의 더위에도 상하지 않는 재료를 골라서 만든 거라 기대보다 맛은 없었지만 ㅠ.ㅜ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절반쯤 남긴거 같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멋진 스시집은 …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요즘은 외식을 거의 안하고 집에서 밥을 차려 먹고 있습니다. 하루 열몇시간씩 데스크탑 워크만 하는 – 게다가 노는 때도 컴앞에서 영화나 보고 있는 – 상황에서 고칼로리 음식을 즐겨 먹을순 없는 일이죠. 프로 복서가 감량을 하고, 프로 보디빌더(와 일부 배우들이)가 닭가슴살을 먹듯, 저도 저탄수화물 저 칼로리 식단으로 컨디션…
이즈모의 유메타운이라는 대형마트에서 정말 알차게 쇼핑을 하고는 시마네와이너리와 이즈모 대사를 방문했습니다. 날이 추웠지만, 중요포인트는 다 돌아다녔습니다. 같은 일본이긴하지만, 동경이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와 시골은 전혀 분위기가 다릅니다. 체험 여행으로서는 괜찮은 코스였습니다. 저녁을 스시로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잘 아는 비장의 스시집인 나니와 스시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방구석에서 인터넷 폐인 짓을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급하게 약속이 생겨서 예전에 방문했던 나니와 스시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스시의 맛이야 언제나처럼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였습니다만, 스시뿐만아니라 일품요리의 수준도 높더군요. 정기적으로 찾아갈 이유가 있는 가게입니다. 일단 니혼슈 한 잔 스시에 빼놓을수 없는게 있다면, 잘 빚은 니혼슈아…
제가 살고 있는 집 근처(?)에 동네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작은 스시 집이 하나 있습니다. 괜찮은 곳이라 예전부터 소개하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어떻게 운이 좋아서 카메라를 들고 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골목에 자리 잡았습니다. 관광지이긴 하지만 한적한 주택가의 한가운데라는 느낌입니다. 해가 저물때 쯤 찾아갔는데. 이런 집은 그날 준비한 재료가 떨어지면 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