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쉐프에서의 치즈 번개
파리에 다녀오신 분이 치즈를 좀 들고오셔서 투쉡에서 가벼운 번개를 했습니다. 일단 빵 부터 폴앤폴리나에서 깜빠뉴를 사와서 서빙을 부탁드렸는데, 언제나 느끼지만 이 집 빵이 정말 맛있네요. 절반짜리 사왔는데, 풀사이즈로 사왔어도 좋았을뻔 했습니다. 로제 스파클링와인 Mas Monistrol이라는 와인인데, 가격대비로 괜찮더군요. 전채 새우가 탱탱합니다. 요새 더…
파리에 다녀오신 분이 치즈를 좀 들고오셔서 투쉡에서 가벼운 번개를 했습니다. 일단 빵 부터 폴앤폴리나에서 깜빠뉴를 사와서 서빙을 부탁드렸는데, 언제나 느끼지만 이 집 빵이 정말 맛있네요. 절반짜리 사왔는데, 풀사이즈로 사왔어도 좋았을뻔 했습니다. 로제 스파클링와인 Mas Monistrol이라는 와인인데, 가격대비로 괜찮더군요. 전채 새우가 탱탱합니다. 요새 더…
요즘 잘나가는 가게들은 전부 홍대에 모여있는 듯합니다. 블로그나 여러 채널을 통해 괜찮은 가게의 정보를 얻는데, 가보고 싶은 집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가끔씩 갈일이 생길때마다 맛집을 몰아서 다니게 됩니다. 폴앤폴리나 디저트를 사기전에 일단 식량확보먼저 합니다. 요즘 윈도우 베이커리들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여러 곳을 돌아다녀 봐도 이만한 곳이 별로 없더군요.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