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부근의 베이커리 포닐
그냥 경의선 숲길을 걷다가 발견한 빵집입니다. 이런 곳 너무 이쁘게 잘해놔서 들어가 봤습니다. 빵들 근데 빵은 그냥그냥.. 이런 빵들.. 음.. 이런 빵들..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였고.. 인테리어는 너무 멋진데, 개성은 좀 부족하달까.. 요즘 이런 집들이 많아서 갈때마다 미리 체크를 해야하는데, 이날은 그냥 멋지다고 들어갔다가 좀 아쉬운 결과가 된…
그냥 경의선 숲길을 걷다가 발견한 빵집입니다. 이런 곳 너무 이쁘게 잘해놔서 들어가 봤습니다. 빵들 근데 빵은 그냥그냥.. 이런 빵들.. 음.. 이런 빵들..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였고.. 인테리어는 너무 멋진데, 개성은 좀 부족하달까.. 요즘 이런 집들이 많아서 갈때마다 미리 체크를 해야하는데, 이날은 그냥 멋지다고 들어갔다가 좀 아쉬운 결과가 된…
공덕하고 대흥사이에 다양한 맛집, 카페, 베이커리 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찾아보면 한둘이 아닙니다. 다 갈수는 없고, 그중에서 독일빵 전문점인 립하버 서울에 가봤습니다. 가는 길 경의선 숲길하고 다이렉트로 연결되지는 않고 한바퀴 돌아야 갈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 멀지는 않고요. 카페 쿼크? 블루리본도 받았네요? 이렇게 유명한 곳이였다니. 메뉴 가성비 나쁘지 않…
일본에서 만족스럽게 먹은 도리키조쿠가 한국에도 있어서 가봤습니다. 메뉴 가격은 한국이 비싸지만, 감안해야죠. 레몬 사와 가볍게 한잔하기 좋긴한데 얼음이 많이 들어서 천천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양배추 그냥그냥.. 꼬치 그냥그냥.. 꼬치 대충 먹을만 합니다. 내부 일본하고 비슷합니다. 카스 레몬 스퀴즈 무알콜 알콜이 좀 부담스러워서리.. 무침 먹을만합니다. 아마…
홍대에 괜찮은 빵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스빈다. 이런 곳 17도씨 옆이더라고요. 정문 요즘 베이커리들이 너무 잘해놓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이 어디있는지 알기는 어렵더군요.. 가운데가 문입니다.. 빵들 샌드위치들 바게트 뭐 나쁘진 않은데 요즘 바게트 명점이 워낙 많아서.. 이 정도는 평타라고 해야겠네요.. 내부 깔끔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은 분…
Spaca napoli.스파카 나폴리는 아주 에전부터 유명하던 집인데, 코로나도 잘 넘기고 아직도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입구 이 동네도 많이 발전한 듯.. 만석 뭐..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별 상관은 없었다는.. 내부 이탈리아 분위기를 내려는 듯한.. 데우는 그릇 근데 피자가 나오자마자 금방 먹어서 그렇게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더라는.. 물과 피클 맥주 맥주가…
카페 오스카는 2층에 있습니다. 이 동네는 정말 자주 다니는데, 이런데가 있다는 것을 딴데서 알게 되네요. 역시 2층은 접근성이 쉽지가 않다는.. 오스카 커피 부스 이런 곳.. 메뉴 메뉴는 커피가 기본으로 푸딩이나 바치케같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내부 통창이라서 뷰가 좋습니다. 내부 오샤레합니다. 치즈케익 맛있었다는.. 음료수와 치즈케익 뭐.. 너무 잘 만드네요….
홍대 거리를 지나다가 보니 헝가리 굴뚝빵을 파는 곳이 있어서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곳 컨셉이 재밌습니다. 이런 빵 밤에 와서인지 빵이 많이 없습니다. 빵들 빵들 어레인지된 빵들도 많네요. 내부 인테리어가 이쁘더군요. 이런게 홍대스타일이겠죠. 인테리어 카운터 메뉴 굴뚝빵 사실 헝가리 굴뚝빵, 혹은 체코 굴뚝빵으로 검색해보면 일반적인 굴뚝빵은 꽤 크기가 큽니다…
합정에 260도라는 빵집이 생겼습니다. 이 집도 사워도우가 메인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 작은 빵집입니다만, 합정에 오픈했다는 것은 맛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겠죠. 이런 빵 사워도우하면 깜빠뉴인가 싶지만, 치아바타도 사워도우로 만들더군요. 식빵 이것도 사워도우라고 합니다. 근데 굳이? 라는 생각이 안드는 것은 아닌.. 206도씨 베이커리의 유래 최적의 온도에서 구워서 …
사워도우가 요즘 유행인듯 여기저기 전문점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도 밥대용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은 언제든 환영이죠. 사워도우랩 이런 곳입니다. 근데 사실 사워도우가 꼭 더 맛있다, 그런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신맛이 있는 편이 먹기에 더 좋은거 같습니다. 이런 빵들 크기에 비해서 가격이 괜찮습니다. 이거 하나 사면 잘 하면 일주일은 먹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중식당 포가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2층에 있습니다. 메뉴 심플합니다. 특히 마늘쫑면이 인기인거 같습니다. 주방 깐풍 만두 근데 먹어보니 맵고 시고 달더군요. 굳이 맛있는 군만두를 이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마치 20대를 위한 중식인거 같더군요. 마늘쫑면 토마토뺀 볼로네제 파스타 비슷한 맛인데 보기보다 맵더군요.. 이렇게 맵다는 표시가…
요즘은 2차로 거의 바롤로에 가는거 같습니다. 화산배와 치즈 화산배라는 품종이 있는데, 당도라던가 사각한 맛이 일품입니다. 신고배보다 한수 위더군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바롤로의 와인 셀렉트에 실패는 없습니다. 발블레어 1983, 30년 숙성 발블레어는 발렌타인의 키 몰트 중에 하나입니다. 키몰트로 주로 쓰이다가 2013년 즈음에 본격적으로 싱글몰트를 발매하기 시작…
홍대 미로식당은 너무 자주가서 이제는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상태입니디만.. 그래도 올릴 것은 올려야죠.. 오토오시 생맥주 한잔 목살구이 스타트로 좋습니다. 수육 보쌈 절묘합니다. 일엽편주 인스타에서 잘나가서 한번 마셔봤습니다.. 근데 전통적인 약주스타일인데, 좀 끈적한 타입이더군요. 굳이 일부러 찾아 마실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닭튀김 가라아게랑 비슷하면서 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