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케익 전문 카페 살롱 드 떼 오 그레니에 도르
맛있게 식사를 마쳤으니 언제나 처럼 디저트 전문점으로 이동합니다. ^_^ 교토의 부엌이라 불리우는 니시키시장의 근처에 케익으로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소화도 시킬겸 걸어 갔습니다. 교토의 중심부에 있는 니시키 시장엔 몇번이고 가봤지만, 사실 일본에 처음 와보시는 분이 아니라면 가도 그닷 볼게 없습니다. 싸지도 않고.. 그래서 왠만하면 안갈려고 했지만, 이번에도 가게 되…
맛있게 식사를 마쳤으니 언제나 처럼 디저트 전문점으로 이동합니다. ^_^ 교토의 부엌이라 불리우는 니시키시장의 근처에 케익으로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소화도 시킬겸 걸어 갔습니다. 교토의 중심부에 있는 니시키 시장엔 몇번이고 가봤지만, 사실 일본에 처음 와보시는 분이 아니라면 가도 그닷 볼게 없습니다. 싸지도 않고.. 그래서 왠만하면 안갈려고 했지만, 이번에도 가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