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츠카의 야키토리집 창천
제가 좋아하는 집만 간다고 했으니 이 집을 빼먹을 수가 없겠죠. 오오츠카의 야키토리집은 오늘도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전채 예전에는 메뉴판에 있던 특수메뉴가 이날 보니 하나도 표시가 안되어 있더라구요. 아는 사람만 시켜서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었네요. 모르면 맛있는 것도 못먹습니다. 훈제 모듬 요즘 가정용 훈제기도 생겼던데 집에서 연습이라도…
제가 좋아하는 집만 간다고 했으니 이 집을 빼먹을 수가 없겠죠. 오오츠카의 야키토리집은 오늘도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전채 예전에는 메뉴판에 있던 특수메뉴가 이날 보니 하나도 표시가 안되어 있더라구요. 아는 사람만 시켜서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었네요. 모르면 맛있는 것도 못먹습니다. 훈제 모듬 요즘 가정용 훈제기도 생겼던데 집에서 연습이라도…
멀리 뉴욕에서 날아온 친구와 동경의 맛있는 야키토리집을 같이 갔습니다. 아마 전세계 어디에서라도 – 미식의 도시, 뉴욕이라고 하더라도 – 동경만큼 맛있는 야키토리를 먹기는 힘들테니까요. 시작은 무라오로 보통은 맥주로 시작하지만 이날은 특별히 이모소주인 무라오로 했습니다. 향긋한 술향이 야키토리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물도 한잔 잔이 센스있습니…
오오츠카는 동경에서 보면 약간 변두리에 가까운지라 맛집의 불모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유일하게 창천이란 야키토리 전문점은 아는 사람(아저씨들)은 다 아는 전국구급 명점이라고 하더군요. 다베로그 점수도 높고, 골든위크 기간에도 오픈하길래, 얼른 예약을 넣었습니다. 도리아에즈 나마(일단 생맥주부터) 날도 더운데 생맥주로 시원하게 시작해야죠. 오도오시 2점. 콩싹과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