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미도리 스시
긴자 미도리 스시는 줄이 항상 길어서 원래는 딱히 갈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시간도 많이 있고 아저씨 친구랑 밥먹을것을 생각하면 딱히 비싸고 분위기있는 집 가기도 애매해서 이번에 들렸습니다. 정문 평일엔 번호표가 있는데 주말엔 그냥 줄을 서네요. 오픈 한시간~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카니미소 샐러드와 차왕무시 참 감동인게 기본…
긴자 미도리 스시는 줄이 항상 길어서 원래는 딱히 갈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시간도 많이 있고 아저씨 친구랑 밥먹을것을 생각하면 딱히 비싸고 분위기있는 집 가기도 애매해서 이번에 들렸습니다. 정문 평일엔 번호표가 있는데 주말엔 그냥 줄을 서네요. 오픈 한시간~3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카니미소 샐러드와 차왕무시 참 감동인게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