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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에의 해산물 이자카야 타마

하즈미야가 미약한 스타터였다면, 타마야 말로 이번 미식 번개의 진정한 시작이였습니다. 타마는 마츠에의 히가시혼마치에 있고, 주로 이 동네에서도 잘나간다는 미식가들이 단골입니다. 직접 어선을 운영하고 있고, 단골들에겐 맛있는 생선이 들어올때 연락을 준다고도 하더군요. 이런 컨셉의 집이 맛이 없을리 없지요. 오도오시 매번 올때마다 바뀌는걸 보면 나름 신경써서 준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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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에의 이자카야 타마

타마는 어업을 하는 형제가 운영하는 이자카야로 좋은 재료가 들어온다고 해서 날잡아서 가봤습니다. 바닷가 근처에 있는 동네의 장점이죠. 맛을 제대로 아는 분들이 재료를 수급하고 요리를 하는 집이 맛이 없을 리가 없지요. 오도오시 곤약을 살짝 매운소스에 야키소바처럼 볶은 것인데, 자극적이기도하고 약간 포만감도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달리기 전 맥주 안주로 가볍게 몸푸는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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