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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스위스 초콜렛 가게 토이셔

토이셔가 생긴지는 조금 되긴 했는데, 알게된건 직접 페럼타워에 가게되었을때입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블루밍가든이 오픈했을 즈음이네요. 그 이후로 명동 갈일도 없고 페럼타워의 맛집도 잊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그 부근에 들일일이 생겨서 방문했습니다. 토이셔 정문 페럼타워의 바깥쪽에 있습니다. 아기자기하지만 워낙 발랄한 분위기라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팍 오지는 않더군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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