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의 합정 산책과 토박이 순대
일이 있어서 어느 더운 여름 주말에 합정에 나갔습니다. 한 두달 전 일인데 지금은 춥네요. 버스의 창 날이 정말 좋더군요. 일년에 이런 날이 얼마 없죠. 연남동 풍경이.. 길가다 발견한 플리마켓 연남동에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 심지어 규모도 큽니다. 물어보니 한달에 한 번 정도 열리는데 시작한지 3년쯤 되었다고 하네요. 왜…
일이 있어서 어느 더운 여름 주말에 합정에 나갔습니다. 한 두달 전 일인데 지금은 춥네요. 버스의 창 날이 정말 좋더군요. 일년에 이런 날이 얼마 없죠. 연남동 풍경이.. 길가다 발견한 플리마켓 연남동에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 심지어 규모도 큽니다. 물어보니 한달에 한 번 정도 열리는데 시작한지 3년쯤 되었다고 하네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