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센쥬의 이자카야 도쿠다와라
예전부터 소문만 듣고 있던 이자카야에 다녀왔습니다. 도쿠다와라라는 곳인데 오픈 한시간전부터 줄이 길더군요.. 정문 좀 지루했지만, 퍼즐앤드래곤이 있어서 시간때우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때 iOS 7 beta버전을 쓰고 있었는데, 사진 퀄리티가 매우 안좋더군요. 정식버전이 나오면 이러진 않겠죠. 오늘의 니혼슈 괜찮더군요. 골뱅이 메뉴가 전부 300엔에서 500…
예전부터 소문만 듣고 있던 이자카야에 다녀왔습니다. 도쿠다와라라는 곳인데 오픈 한시간전부터 줄이 길더군요.. 정문 좀 지루했지만, 퍼즐앤드래곤이 있어서 시간때우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때 iOS 7 beta버전을 쓰고 있었는데, 사진 퀄리티가 매우 안좋더군요. 정식버전이 나오면 이러진 않겠죠. 오늘의 니혼슈 괜찮더군요. 골뱅이 메뉴가 전부 300엔에서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