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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트라토리아 몰토

몰토는 뭐.. 자주 들리는 곳이니까 대충 올리겠습니다. 간만에 와보니 규모가 좀 더 커진거 같기도 하고요. 와인 이번엔 추천하는 와인으로 마셨는데, 요즘 와인 수입도 하시는 듯해서 가성비 탁월한 와인으로 알아서 잘 내주셨네요. 내공이 장난이 아니시라는.. 카르파쵸 입가심하구요.. 브라타 치즈 와인안주로 넘 좋습니다. 로마풍 뇨끼 이것도 와인안주로 딱입니다.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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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의 트라토리아 몰토

미로식당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몰토를 갔던거 같은데 자세한 기억이 없습니다..   히비키 초콜렛 로이스의 리큐르가 들어간 생초콜렛은.. 처음 나온 샴페인은 괜찮았는데, 근래의 위스키가 들어간 초콜렛은 위스키 함유량이 좀 적은 듯합니다. 이번에 나온 포트샤를롯은 제대로 들어갔다고 하던데 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위스 초콜렛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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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으로 이전한 트라토리아 몰토

일본에 가기전에 상암에 새로 생긴 몰토에 방문하지 않을 수 없죠.   대략 이런 곳 상암에 뭔가 많이 생겼더군요. 서울의 중심이 이전하는 것이죠. 몰토가 있는 곳도 뭔가 새로 생겨서 어수선하긴 하지만 나름 자리를 잘 잡고 있는 듯했습니다.   접시     와인 한 잔     방어 카르파쵸 디스플레이가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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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몰토

간만에 보는 친구와 평일에 같이 점심을 하기로 했는데 신사동 부근에 갈만한 곳을 생각해보니 트라토리아 몰토밖에 떠오르는 곳이 없네요. 파인다이닝이여야하지만 분위기는 무겁지 않았으면하고 맛은 물론 좋아야하는데다 양식쪽으로 찾으면 소거법으로 남는 집이 얼마 없습니다. 세상에 식당은 많지만 갈만한 집은 없다는 것이죠.   테이블 가운데에 못보던 화분이 생겼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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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의 트라토리아 몰토

주말 점심에 모임이 있어서 몰토에 들렸습니다. 이미 두달전 모임이기도 하고, 그동안 많이 다닌 곳이라 짧게 설명하겠습니다. 스푸만테 가벼운 버블로 시작했습니다. 빵 따뜻하게 데워서 나오더군요. 전채 핑거 푸드 들이지만, 하나하나 정성이 담겨있습니다. 이만한 플레이트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곳이 국내엔 얼마 없죠. 바질 파스타 상큼한 봄의 맛이 느껴지네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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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내 고메이 494의 트라토리아 몰토와 브루클린 버거 조인트

갤러리아 백화점에 럭셔리 컨셉 식당가인 고메이 494가 있습니다. 시내에 유명한 맛집들이 전부 들어와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죠. 어떤 곳인가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 이태원에서 유명한 타르틴도 들어와있네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의외로 규모도 컸습니다. 그리고 가족단위 고객들이 정말 많이 있더군요. 브루클린 버거 조인트의 치즈 스커트 버거 서래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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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이탈리안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환송모임

제가 일본에 돌아가게 되어서 미식동호회의 환송 모임을 압구정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몰토는 정말 멋진 레스토랑입니다. 몰토 전체를 빌려서 20명 규모의 번개를 열었는데, 많은 인원수에도 불구하고 요리가 완벽하게 서빙이 되더군요.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전채 한접시에 다 올라와있네요. 로스트 치킨 일인분은 아니고 쉐어해서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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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몰토

5월 1일 노동절날 점심 번개가 있어서 몰토에 방문했습니다. 4월에는 프로젝트 땜에 바빠서 집근처에서 간단하게 먹는 일이 많았는데, 드디어 본격적으로 번개에 나갈 수 있게 되었네요. 빵 몰토는 자주 온 가게인 만큼 쉐프님께 오마카세 코스로 부탁드렸습니다. 전채 단새우와 학꽁치, 미니 카프레제, 프로슈토 멜론과 모르따델라 햄이 한 플레이트에 나왔습니다. 맛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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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토리아 몰토

여름에 했던 모임이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요즘 제대로 된 맛집도 못돌고 있기도 하고, 블로그에 올릴만한 컨텐츠도 얼마 없기도 했지만, 그것 보단 힘짱 운동 + 식이요법에 탄력받아서 무척이나 바빴기에 블로그 업데이트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현재론 몸무게 정도를 벤치프레스하고 스쾃을 할 정도로 근육을 키웠는데, 그 이상은 단기간엔 좀 힘들 듯 하고, 운동하는 동안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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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토리아 몰토

친구와 함께 저녁을 하기로 했습니다. 양식집에 가자길래 별 생각없이 트라토리아 몰토에 예약을 넣었습니다. 그 부근에 가보고 싶었던 디저트 가게도 있었구요. 사진을 찍을려고 보니까 메모리가 말썽이더군요. 그래서 아이폰4로 찍은 사진이나마 올려봅니다. 모듬 전채 깔끔하게 나오네요. 아마도 광어 역시 맛이 잡혔습니다. 학꽁치 파스타 오쉐프님이 서빙을 하시느라 주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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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트라토리아 몰토

항상가던 몰토를 또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쉐프님이 여러가지 신경을 써주셔서 특별한 모임을 하기에 좋지요. 이네딧 맥주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도 스페인 여행을 다녀오신 분이 협찬해주셨습니다. 엘불리의 쉐프가 손 댄 맥주라고 하던데, 한국에서 5만원정도에 팔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현지에선 엄청 저렴해서 사들고 오셨다고 하네요. 마셔보니 부드럽고 고급스런 맛이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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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토리아 몰토

예전엔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에 미식번개가 많아서 왠만하면 그냥 조용히 묻어가면 됐었는데, 요새는 다들 바빠서인지, 불경기라서인지 제가 안치면 모일 기회가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번개를 한번 기획해봤습니다. 최근에 주방을 리뉴얼해서 맛이 한층 업글되었다는 트라토리아 몰토에서 소소한 와인디너를 열었습니다. 근데 정작 시작은 밀탑의 과일빙수.. 입가심을 먼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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