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만족스럽게 먹은 도리키조쿠가 한국에도 있어서 가봤습니다.
메뉴
가격은 한국이 비싸지만, 감안해야죠.
레몬 사와
가볍게 한잔하기 좋긴한데 얼음이 많이 들어서 천천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양배추
그냥그냥..
꼬치
그냥그냥..
꼬치
대충 먹을만 합니다.
내부
일본하고 비슷합니다.
카스 레몬 스퀴즈 무알콜
알콜이 좀 부담스러워서리..
무침
먹을만합니다.
아마도 데바사키
근데 일본하고 메뉴가 다르고, 퀄리티도 다르고 그렇긴하지만, 그건 그렇다치고.. 가격이 쎄서 배부르게 먹고 나오기는 힘들더라고요..
적당히 1차로 먹고 나오는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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