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뜰리에 템포는 산위에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대체 이런 곳에 뭐가 있지? 싶은 산 중턱에 베이커리 겸 카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곳
네비가 있어도 헷깔리는 위치더라고요.
눈앞에 펼쳐진 풍경
곰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더라는..
이런 곳..
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데 가게를 오픈할 생각을 한건지..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라는.. 다만 워낙 외진곳이라서인지 간혹 콜라보를 시내에서 하더라고요.
뒷편
카페 공간도 있습니다.
이것은 타르트 타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습니다. 냉장고에 넣어서 더 차게 해서 먹는게 나았을 듯..
식사 빵
아마 마르게리타였던거 같은데, 치즈와 토마토가 들어간 빵이라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고요.
산속 풍경
이런 산속에서 빵을 만들면서 사는 삶은 괜찮아보이네요. 물론 그만큼의 실력이 있기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죠.
포카챠 와 빵들
퀄이 좋은 것도 좋은 것이지만, 이 집만의 특징이 있네요. 뭔가 내추럴한 느낌이랄까요. 이 집에 일부러 오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빵입니다.
도너츠
요즘 발효 도넛이 인기인데, 이 집은 왕도를 걷는 느낌입니다.
내부 카페
내부
바게트 내추럴
빵이 진짜 예술입니다. 보기도 이쁘지만, 향이나 맛이 훌륭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자연의 느낌을 빵으로 표현하는지 모르겠네요.
도너츠 확대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 입맛에는 아임도넛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가격이 싸진 않지만 일부러 산 위에 올라와서 먹을 만큼의 가치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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